EDUVERSE · 현재 무료 공개 · 교사 행정 도구
문서 하나 만드느라
저녁 시간을 쓰지 않도록.
상담일지·가정통신문·공문은 매번 다시 쓰는 글이 아닙니다. 고를 수 있는 것은 고르고, 판단이 필요한 곳만 교사가 씁니다. 이 도구는 문장을 조립합니다. 지어내지 않습니다.
교사의 판단은 남기고, 반복 작업만 줄입니다
필요한 항목만 고릅니다
빈 문서에서 시작하지 않고 문서별 질문에 답해 초안을 조립합니다.
내보내기 전에 위험을 봅니다
필수 항목과 낙인 표현을 확인하고 교사가 마지막으로 승인합니다.
학생 원문을 보내지 않습니다
현재 조립·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서버와 외부 AI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어떤 문서를 만듭니까
—여섯 가지입니다. 문서마다 물어보는 항목이 다릅니다. 자유입력은 최소로 두고, 나머지는 선택지에서 고릅니다.
현재 제공하는 것과 준비 중인 것
지금 제공되는 기능은 모두 무료입니다
6종 문서 조립, 로컬 품질검사, 복사와 TXT 내려받기를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PRO·MAX는 향후 유료 상품 준비안이며 중앙 SSO·권한·결제·환불 검증 전에는 신청이나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6종 문서 조립과 안전 검사
선택형 작성, 즉시 미리보기, 낙인 표현 검사, 복사와 텍스트 내려받기를 로그인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 편의와 동의 기반 AI 보조
개인 프리셋, 팀 템플릿, 문체 다듬기는 정책·권한·개인정보 계약을 검증한 뒤 제공합니다. 현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 AI가 쓰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 서비스는 언어모델을 한 번도 호출하지 않습니다. 백엔드가 없기 때문입니다.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는 편이 정직합니다.
고른다
문서 종류를 고르면 그 문서에 필요한 항목만 나옵니다. 대부분 선택지이고, 자유입력 칸에는 노란 표시가 붙습니다.
조립한다
선택지마다 미리 쓰여 있는 문장 조각이 붙어 있습니다. 그 조각을 템플릿에 끼워 문단을 만듭니다. 같은 선택은 언제나 같은 문장이 됩니다.
검사한다
완성된 문장을 낙인 표현 필터가 훑습니다. 성격 단정·진단명·가정환경·서열 표현이 있으면 내보내기 전에 막습니다.
언어모델은 아직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장을 다듬거나 어투를 바꾸는 일은 언어모델이 잘합니다. 다만 그러려면 교사가 입력한 상담 내용을 외부로 보내야 합니다. 학생 상담 기록을 외부 API로 보내는 결정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위탁 계약·보호자 고지가 정리된 뒤에 할 일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비워 둔 이유와 붙일 때의 조건
하지 않는 것
학생 이름을 입력받지 않습니다
모든 화면에서 대상은 학생A · ○○○ 같은 자리표시자로만 고릅니다. 이름 칸이 없으므로 이름이 새어 나갈 통로도 없습니다. 실명은 출력한 문서에 교사가 직접 적습니다.
저장하지 않습니다
서버 저장은 물론이고 브라우저 저장소(localStorage·쿠키)도 쓰지 않습니다.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입력값은 사라집니다. 남기고 싶으면 다운로드하십시오.
확인 못 한 양식을 싣지 않습니다
양식 라이브러리에는 법령·훈령에 근거가 있는 것만 올립니다.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양식은 뺀 이유와 함께 목록에 남깁니다.
학생을 규정하는 문장을 만들지 않습니다
선택지 자체에 성격을 단정하는 표현이 없습니다. 그래도 자유입력에 들어올 수 있으므로 필터가 한 번 더 검사합니다. 생활기록부에 들어간 한 문장은 그 학생에게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