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안내를 빠르게 정리
- 작성기에서 가정통신문을 선택합니다.
- 목적·대상·일정·준비물을 입력합니다.
- 누락 항목과 개인정보 경고를 확인합니다.
-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고칩니다.
- 내보낸 파일을 열어 날짜와 제출처를 확인합니다.
AUTODOC QUICK GUIDE
문서 유형을 고르고 필요한 자료만 입력한 뒤, 초안을 직접 검토해 내보내는 순서입니다. 결과는 제출 전에 담당자가 사실·최신 지침·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먼저 알고 시작하면 수정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출 대상과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고 가장 가까운 양식을 선택합니다.
선택형 항목을 우선 사용하고, 자유입력에는 학생 실명·주소·질병명 등 직접식별정보를 넣지 않습니다.
문서가 필요한 상황과 대상, 날짜 등 사실관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현재 공개 기능은 정해진 템플릿과 선택지를 조립합니다. 생성된 문장이 사실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추측, 낙인 표현, 민감정보, 지나친 단정이 없는지 읽고 필요한 부분을 고칩니다.
의미가 달라지거나 필수 내용이 빠지지 않았는지 비교합니다. 탭을 닫기 전 필요한 결과를 내려받으세요.
화면에 활성화된 형식만 사용합니다. 파일을 연 뒤 글꼴·줄바꿈·서명란·페이지 구성을 다시 확인합니다.
실제 이름 대신 임시 표기를 사용하고, 완성본은 제출 전에 담당자가 사실과 최신 지침을 확인합니다.
텍스트만 저장합니다. 다른 문서 편집기에 붙여 넣어 서식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Word 호환 기본 문서를 만듭니다. 실제 Word 또는 호환 편집기에서 열어 결과를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한글 호환 기본 문서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버전에 따라 표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열기 검증이 필요합니다.
DOCX·HWPX는 작성 화면에 해당 버튼이 활성화된 배포에서만 제공됩니다. 파일 생성에 성공해도 기관 서식과 제출 기준을 자동으로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공개된 작성 흐름은 문서 본문이나 작업 이력을 계정 서버에 보내도록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검토를 마친 뒤 개인 식별정보를 제거한 빈 입력 틀과 승인된 표현만 기관의 안전한 저장소에 보관하면 다음 업무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름·연락처·상담 내용은 지우고, 반복 작업의 머리글과 필드 순서만 별도 파일로 보관합니다.
문장 은행에서 출발하되 기관 기준에 맞게 검토한 표현을 내부 문서 지침에 기록합니다.
보관 전 마지막 확인
다운로드 파일에 학생·보호자·교직원의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남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기관의 보존기간과 접근권한 규칙을 따르세요.
필수 항목과 최종 확인 상태를 확인합니다. 새로고침하면 현재 탭의 입력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먼저 필요한 내용을 복사합니다.
다른 형식으로 다시 내려받아 확인하고, 사용 중인 편집기 버전을 기록해 운영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